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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되다 브롬톤은 과학이다 - 폴딩 미니벨로의 끝판왕

꿈, 행복, 희망, 자유를 추구하는 세상 석스월드 2017. 8. 21. 00:01
제가 가진 자전거는 폴딩형 미니벨로
 "브롬톤(Bromton)"입니다.

맞습니다.
자전거를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겉으로는 다들 "우와 멋지네" 하지만
속으로는 '200만원이나 하는 접이식 자전거를
사다니 미친 것 아냐?'
하는 그 자전거입니다.

장비에 돈 안 들인다면서 거짓말치네
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통근수단으로 차를 사는 대신
이 자전거를 택했습니다.

직장을 갖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우리나라 남자들에게
자동차는 일종의 환상과 꿈, 목표같은 것입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꿈같은 자동차를 구입하고
자기 몸처럼 관리하며 느끼는 뿌듯함이
다른 것에서 얻는 만족보다 크다면
비판할 수는 없지요.

사회 경력을 많이 쌓은 남자들이라도
새 차에 대한 기대와 꿈이 큽니다.

but 저는 차에 대한 로망은 없습니다.

운전을 직접 하는 것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경제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차를 사는 대신
대중교통 연계성이 좋은 접이식 자전거를
장만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주위에 자전거 탄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구하며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제대로 된 Bromton 자전거를 사기로 했습니다.

Bromton2015 M6R TM L버전
SV-8 허브다이나모
80Lux Cyo 랜턴을 장착한 모델입니다.

링크 : 브롬톤 자전거 소개
(내용출처 : 라이드 매거진)

브롬톤 자전거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주 쉽고 짧은 시간에 폴딩/언폴딩
(브롬톤의 폴딩 시스템은 과학입니다.
숙달되면 10초 내외로 가능) 

2. 컴팩트한 크기
(폴딩 가로/세로 60cm도 안 되는 크기 소형차 싣고 다니기 좋음.)
(대중교통과 연계하기 편함.)

3.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던, 심플 디자인
(이 이유로 브롬톤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장을 입어도 자연스러워 많은 사람들이 출퇴근용으로 애용 중)


브롬톤 자전거 간단한 소개영상을 보시지요.


유튜브 링크 : 브롬톤과 함께 하루

 

2017/08/20 - [취미/여행&캠핑] - 보고듣고말하기 가을 여행 자전거타기 _ 자전거의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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